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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 구 초동중에 밀양권역 특수학교 설립
  장애 유·초·중·고, 전공과 18개 학급 91명 수용 규모 2021년 착공 2022년 3월 개교 특성화·전문화시설 등 갖춰
  

상남중, 청도중과 통폐합되면서 폐교로 남아 있던 구 초동중학교에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밀양 권역 특수학교가 설립된다.
경남도교육청은 밀양시 초동면 구 초동중학교 1만 1088㎡(3.354평)의 대지에 밀양시와 창녕군, 김해시 진영지역을 권역으로 묶어 특성화·전문화된 가칭 ‘밀양아리솔학교’를 2022년 3월 1일 개교 예정으로 2021년 1월 공사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도내 11번째, 밀양·창녕지역에서는 첫 장애인 학교다. 이곳에서는 유치원생을 비롯 초·중·고생과 전공과 등 총 18개 학급에 91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경남 중부내륙 지역 특성에 맞는 장애 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와 열악한 특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밀양시에 3개 시·군 장애 학생을 수용할 특수학교 건립을 추진 중이다.”며 “특성화·전문화된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사회적 자립 지원으로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곳에는 장애 특성에 따른 맞춤형 치료 지원을 위한 심리 안정실, 통합교육지원실, 감각 운동실, 문제행동중재실, 언어치료실 등을 운영, 생애단계별 특성화된 치료 지원이 이뤄지게 된다.
그래서 장애학생들의 취업 향상을 위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학생 개별맞춤의 다양하고 질 높은 직업교육 기회 확대로 취업률 제고 및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재활의지를 고취한다는 계획이다.     신성식 기자





[밀양시민신문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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